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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5.10.01


    [정선매일신문]=   정선군(군수 전정환)은 금년 봄부터 이어진 가뭄이 여름 장마철을 지나도 강수량이 평년에 비하여 현저히 낮아 2016년 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을 위하여 한발대비 용수개발사업비 985백만원을 확보해 금년 10월부터 영농이 시작되기 전인 내년 4월말까지 암반관정개발 및 물탱크 설치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발대비 용수개발사업은 농경지 인근에 자체 용수원이 없고 가뭄 시 물 부족으로 영농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지역의 용수원을 개발하기 위한 사업으로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금번 한발대비 용수개발사업은 신동읍을 비롯한 5개 읍·면 관정개발과 물탱크 11개소 설치를 2016년 영농기 전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재해예방 및 농업용수를 확보하여 영농불편을 최소화하고자 2016년도 농업생산기반시설 사업인 수리시설, 용배수로, 농업용 관정 등 개보수 및 정비사업을 조기에 준공되도록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장석길 농촌개발담당은 “금번 한발대비 용수개발사업을 영농기 이전 완료하여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사업을 적기에 추진하여 영농불편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군은 농업환경이 취약한 지구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개선사업을 추진하여 영농환경개선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박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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